
그녀는 나를 보고 미소를 지어 주었다.
순백의 천사 처럼.
......나는 가난하여 가진 것이 꿈뿐이라
내 꿈을 그대 발 밑에 깔았습니다.
-윌리암 버틀러 예츠 W.B. Yeats-
2006년 11월 24일
She Looked At Me
Reflective essays and poetic musings on life, travel, art, and the cosmos—Condemiang shares two decades of timeless thought and emo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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