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차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그토록 육중한 몸을 끌고 달리던 기차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차의 생각-

차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떼를 지어 밤낮으로 도로를 뒤덮던 그 차들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기차의 생각-
2005년 7월 10일
Same Bed, Different Dreams or Same Pain, Shared Sympathy?
Same bed, different minds—a poetic glimpse into silent distance, unspoken purpose, and the subtle boundary within intimate space.
condepark.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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